고시원 생활

from daily life 2018.09.18 21:06


지난주에 고시원에 입주했다.

첫날에 힘들었지만, 이제 익숙해졌다.

고시원의 구리구리한 냄새도 슬슬 익숙해진다

미국에서는 고시원과 같은 작은 거주 시설이 없다.

그래서 고시원에 사는 것은 특별한 경험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샌디에이고에 다녀왔다

from travel 2018.08.04 08:21


한국 유학 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서 살고 있는 가족을 만나러 갔다.

샌디에이고에서 태어나고 잘랐는데, 돌아갈 때마다 캘리포니아의 미력에 좀 더 빠져드는 것 같다.

가족이랑 쇼핑몰이나 바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캘리포니아에 왔기 때문에 비자신청하러 로스앤젤레스 대한민국 총영사관에 갔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부분은 바닷갓에서 엄마랑 노을을 보면서 군 옥수수를 먹는 것이였다.








오늘은 쇼핑몰 내 새로 연 일본 최대게임센터 "라운드원" (Round 1)에 처음으로 갔다.

미국에서도 일본 게임센터가  있는 것에 좀 놀랐다. 일본어로 쓰여진 게입 기계가 많아서 진짜 외국에 온 것  같은 느낌이었다.

인형뽑기를 한번도 한 적이 없는데,  오늘은 3개 귀여운 인형을 뽑았다.

게임센터의 직원들도 축하해줬다.

한국으로 유학가기 전에 한 번 더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