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에 다녀왔다

from travel 2018.08.04 08:21


한국 유학 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서 살고 있는 가족을 만나러 갔다.

샌디에이고에서 태어나고 잘랐는데, 돌아갈 때마다 캘리포니아의 미력에 좀 더 빠져드는 것 같다.

가족이랑 쇼핑몰이나 바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캘리포니아에 왔기 때문에 비자신청하러 로스앤젤레스 대한민국 총영사관에 갔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부분은 바닷갓에서 엄마랑 노을을 보면서 군 옥수수를 먹는 것이였다.








오늘은 쇼핑몰 내 새로 연 일본 최대게임센터 "라운드원" (Round 1)에 처음으로 갔다.

미국에서도 일본 게임센터가  있는 것에 좀 놀랐다. 일본어로 쓰여진 게입 기계가 많아서 진짜 외국에 온 것  같은 느낌이었다.

인형뽑기를 한번도 한 적이 없는데,  오늘은 3개 귀여운 인형을 뽑았다.

게임센터의 직원들도 축하해줬다.

한국으로 유학가기 전에 한 번 더 가고 싶다.



대학원 최종합격

2018.06.2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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