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배심원 의무

from events 2018.01.23 13:02


오늘은 처음으로 배심원자격으로 시내에 있는 법원에 갔다.

판사가 개인의 판단으로 부족할 때 타인의 합리적인 의견이 필여 할 때가 있다. 그 랍히적인 의견을 주는 사람을 배심원이라고 부른다.

미국시민이라면 Jury Duty는 미국 국민의 의무 중 하나다.

배심원을 뽑는 방법은 선량한 시민 중에 무작위로 선발된다.

오늘 재판에 참가를 안 했지만, 내일 다시 가서 배심원 참석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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