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쇼핑몰 내 새로 연 일본 최대게임센터 "라운드원" (Round 1)에 처음으로 갔다.

미국에서도 일본 게임센터가  있는 것에 좀 놀랐다. 일본어로 쓰여진 게입 기계가 많아서 진짜 외국에 온 것  같은 느낌이었다.

인형뽑기를 한번도 한 적이 없는데,  오늘은 3개 귀여운 인형을 뽑았다.

게임센터의 직원들도 축하해줬다.

한국으로 유학가기 전에 한 번 더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