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지난 주말에 제54회 한국어 능력시험이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옆종네인 도시 둘루스에서 진행되었고 처음으로 TOPIK을 보러 갔다.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한국어교육이 제한되어 있어서 조지아주까지 비행이로 갔다.

조지아 주는 캘리포니아의분위기랑 좀 비슷했는데 정말 깨끗하고 사람들도 더 친절하다. 조지아주는 역시 미국 분위기가 낭낭했다.

내가 묵었던 호텔은 시험장 근처에 있어서 가지가 진짜 편리했다. 호텔에서 걸어서 1분 걸렸다.

입실하기까지 20분정도 걸렸다. 시험보는 사람이 나 외에 4면 있어는데 그 중에 2명이 한국계 미국인이였다.

고등학교2학년 때부터 TOPIK 시험을 보고 싶었으니까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시럼을 정말 즐겁게 봤다.


시험이 끝나고 김념으로 심험 감독관한테 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관 한국교육원의 텀블러를 받았다. 정말 고마웠다.


시험을 본 후에, 시험 감독관의 추천으로 한인타운으로 향했다. 둘루스에서 미국에서 가장 큰 한인타운 중 하나 있는데 이거를 알면서 굉장히 재미있게 놀랐다. 생각보다 훨씬 겄다.



매장의 간판은 전부 영러가 아닌 한국어 이였고 슈퍼, 베이커리 등으로 가득했다. 거기에서 맛있는 것 많이 먹었다.


굘과는 11월 30일에 나온다고 하던데 붙었으면 좋겠다.




지금 다시 조지아주에 다시 가고 시은 기분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