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배심원 의무

from events 2018.01.23 13:02


오늘은 처음으로 배심원자격으로 시내에 있는 법원에 갔다.

판사가 개인의 판단으로 부족할 때 타인의 합리적인 의견이 필여 할 때가 있다. 그 랍히적인 의견을 주는 사람을 배심원이라고 부른다.

미국시민이라면 Jury Duty는 미국 국민의 의무 중 하나다.

배심원을 뽑는 방법은 선량한 시민 중에 무작위로 선발된다.

오늘 재판에 참가를 안 했지만, 내일 다시 가서 배심원 참석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Tag // 미국, 법원



Flix Brewhouse

from daily life 2018.01.14 05:00


어제 밤에 엄마랑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Star Wars: The Last Jedi, 2017)를 보러 영화관에 갔다.

원래 Paddington 2를 보고 싶었는데 3시간 후 시자하고 그 정도 디가리고 싶지 않아서 스타워즈를 보기로 졀정했다. 12월에 개봉되었는데도 표가 매진 되어있었다. 다행이 매진 되기 직전에 겨우 2석을 예매했다.

입장하기전에 로비에서 피자와 매운 프라이드피클을 시켰다.


스타워즈 영화를 보는게 처음이라서 별 기대 없이 보았지만, 매우 유쾌하고 놀라웠다. 영화는 2시간 30분짜리였는데, 무척 흥미로워서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갔다.


갔던 영화관은 평법한 영화관이 아니었다. 2016년에 새롭게 설립된 Flix Brewhouse라는 영화관이다. Flix Brewhouse라는 영호관은 맥주 양조장을 운영하고 있고, 영화를 보는 도뭉에 정말 맛있는 고급 음식들을 주문시겨 먹을 수 있다. 로비에서도 보통 레스트랑처럼 음식을 먹을 수 있지만 영화를 보는 도중에 주문시켜 먹는 것은 신기하다.


영화를 굳이 안보아도  음식이 너무 고소하고 맛있기 때문데 로비에소 먹으로만 기도 좋다.


미국에 오면 Flix Brewhouse에서 영화를 꼭 봐 보새요!






지난 목요일에 가족이란 사흘 동안 하스베가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라스베이거스의 비수기라서 엑스칼리버와 같은 유명 호텔에서 1박에 약 2천원의 가격으로 묵을 수 있었습니다. 식품의 가격도 많이 싸습니다. 그래도 관광객의 수가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새롭게 설립된 "The Park"

아리아 익스프레스. 벨라지오에서 아리아를 거쳐 몬테 카를로까지 다니는 트램이다.

The Cosmopolitian

2015년에도 라스베가스에 갔었는데, 이번에 와 보니 많이 변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Las Vegas Strip)에서 새롭게 단장한 링크 프로메네이드 The Linq Promenade (프라밍고 호텔과 링크 호텔 사이에 있는 거리) 에서 광곽객들이 접할 수 있는 인앤아웃버거도 있었습니다.

스프링클스 컵케이크 Sprinkles Cupcakes 지판기

도박하지 않아도, 술도 마시지 않아도, 라스베이거스는 미국인이나 와국인이나 사관업이 즐길 수 있는 휴영지 인 것 같ㅅ브니다.


라스베이거스언제 다시 갈 수 있을까?



집에 돌아왔을 때 TOPIK (한국어능력시험) 성적이 이미 공개된 상탠에서 빨리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샤워 후 바로 시험 성적을 확인 했을 때 정말 놀랐습니다! 5급 취득했습니다! 여기 크릭하시면, 내 성적을 볼 수 있습니다.

최고 수준은 6급이다. 예상대로 쓰기 성적이 별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