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쇼핑몰 내 새로 연 일본 최대게임센터 "라운드원" (Round 1)에 처음으로 갔다.

미국에서도 일본 게임센터가  있는 것에 좀 놀랐다. 일본어로 쓰여진 게입 기계가 많아서 진짜 외국에 온 것  같은 느낌이었다.

인형뽑기를 한번도 한 적이 없는데,  오늘은 3개 귀여운 인형을 뽑았다.

게임센터의 직원들도 축하해줬다.

한국으로 유학가기 전에 한 번 더 가고 싶다.





마지막회를 읽었다

from daily life 2018.05.26 08:40


오늘은 「Penguin Loves Mev 」이라는 만화의 마지막 회를 읽었다. 독서 기능을 향상 시키기 위해 네이버에서 만화를 자주 보고 있는데 2013년쯤부터 이 많화를 계속 읽었다. 그래서 그런지 더 애착이 간다.

만화에 써 있는 것처럼 인생의 모든일에는 끝이 있다. 그래도, 끝이라는 것은 또 다른 시작을 의미하는 것이다.






세계 최대 완구 판매 업체 토이저러스가 모든 매장을 패쇄하기로 결정했다.

패쇄하기전에 토이저러스가 폐점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그래서 오늘 엄마와 동생이랑 토이저러스에 가서 쇼핑을 좀 했다.

쇼핑하면서 우리가 토이저러스에서 보낸 어린 시절의 추억에 빠졌다.

토이저러스가 문을 닫아서 아쉽다.


그래도, 많이 행복한 기억을 다시 떠올리게 되어서 정말 감사해요.


Tag // 기억



카지노 Bingo 첫 경험

from daily life 2018.02.21 09:46


어제 엄마의 생일을 축하하기위해서 가족이랑 카지노에 다녀왔다. 우리 가족은 도박을 하지 않는데, 카지노에는 값싸고 맛 좋은 뷔페가 있다. 무엇보다 카지노 한쪽에 빙고장이 있고 생일인 사람이 무료로 빙고를 할 수 있다.

카지노 빙고 게임의 규칙은 "Pattern Bingo"로써, 뽑은 번호와 글자를 사용하여 모니터 화면에 나오는 패턴을 자신의 빙고 카드에 완성하면 해당 패턴에 따른 배당을 받게 된다.

우리는 이기지 못했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생일 축하해요, 엄마!

Tag // 카지노



Flix Brewhouse

from daily life 2018.01.14 05:00


어제 밤에 엄마랑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Star Wars: The Last Jedi, 2017)를 보러 영화관에 갔다.

원래 Paddington 2를 보고 싶었는데 3시간 후 시자하고 그 정도 디가리고 싶지 않아서 스타워즈를 보기로 졀정했다. 12월에 개봉되었는데도 표가 매진 되어있었다. 다행이 매진 되기 직전에 겨우 2석을 예매했다.

입장하기전에 로비에서 피자와 매운 프라이드피클을 시켰다.


스타워즈 영화를 보는게 처음이라서 별 기대 없이 보았지만, 매우 유쾌하고 놀라웠다. 영화는 2시간 30분짜리였는데, 무척 흥미로워서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갔다.


갔던 영화관은 평법한 영화관이 아니었다. 2016년에 새롭게 설립된 Flix Brewhouse라는 영화관이다. Flix Brewhouse라는 영호관은 맥주 양조장을 운영하고 있고, 영화를 보는 도뭉에 정말 맛있는 고급 음식들을 주문시겨 먹을 수 있다. 로비에서도 보통 레스트랑처럼 음식을 먹을 수 있지만 영화를 보는 도중에 주문시켜 먹는 것은 신기하다.


영화를 굳이 안보아도  음식이 너무 고소하고 맛있기 때문데 로비에소 먹으로만 기도 좋다.


미국에 오면 Flix Brewhouse에서 영화를 꼭 봐 보새요!




Pokemon Day, I choose you

from daily life 2017.11.08 14:16


일요일에 최근 개봉한 포멧몬스터 극장판 최신작「 너로 정했다」를 보러 쇼핑몰에서 잇는 영화관에 갔다.


영호관에 가서 보니 표가 매진 되어있었지만 다행이 인터넷으로 미리 구매했다. 개봉날이라지만 좀 놀랐다. 2002년 이후 처음으로 미국에서 포켓몬스터 영화가 개봉되는 것이기 때문인것 같다. 영화관 직원이 기대치를 훨씬 넘어서 판매되었다고 하여 당틈주에 상영이 추가될 에정이다.




극장에 들어가기전에 직원님한테 지우의 모자를 쓰고 있는 피카츄 한정판 카드를 얻었다.


이 귀여운 장면을 가득한 감동적인 영화가 기대 이상이였다. 포켓몬스터 좋아하든 안 하든, 반드시 봐야 하는 영화이었다.


영화를 본후 미국에서 인기 스케이크집 체임 레스초랑에서 케밥을 맛있게 먹었다. 하지만 왠지 입맛이 없었다.


마지막으로, 포멧몬스터의 색이 다른 「반짝이는 실버디」 시리얼 코드가 배포 중이라서 게임 판매접으로 향했고 코드를 받았다. 








어제 봄비는 시부야에서 커피를 마시고 백화점을 나가서,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감자기 익숙한 얼굴이 내 앞에 다가왔다.


미국 대학교에서 만났던 친구였다!



그 친구가 작년에 교코에서 취직해서 올해 1월에 한 번만 만났는데, 어제 만남은 올해 1월에 한 번만 마났는데, 어제 만남은 완전히 운면적이었다.




도쿄는 전세계에서 자강 큰 도시들 중 하나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이렇게 마난 것은 정말 놀랍다.


아까 있어던 커피샵에 돌아가서 우리 둘이 2시간 정도 애기했다.

그 친구는 결혼식에 초대받아서 도켜에 올라왔다고 했다.



어제의 만남은, 우리가 다시 친구가 될 수 있도록 한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일본어로 말하는 것

2013.02.1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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